맥북 배터리를 최대한 오래 좋게 사용하고 싶으신가요?
혹시 평소에 맥북을 사용할 때 충전 케이블을 계속 꽂아둔 상태로 쓰고 계신가요?
사실 이런 사용 습관은 맥북 배터리 수명을 빠르게 감소시키는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배터리 건강을 지키려면
20~30%에서 충전 → 70~80%에서 다시 충전기 분리
이 과정을 반복해야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관리하는 건 너무 번거럽죠.
바쁘다 보면 충전 케이블을 언제 꽂아뒀는지조차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맥북 배터리를 최대한 오래 유지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할 프로그램이 바로,
맥북 배터리 관리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AlDente” 입니다.
목차
1. Aldente 어떤 분들에게 필요한가?
- 맥북 배터리 최대한 오랫동안 좋게 이용하고 싶으신 분
- 맥북 이용시 충전 케이블 계속 꽂아놓고 이용하시는 분
- 다른 배터리관련 기능 필요없고 딱 기본적인 배터리관련 기능(ex 배터리 최대충전량 제한)만 쓰고 싶으신 분
- 무료 배터리 관리 프로그램 쓰고 싶으신 분
2. Aldente 설치 방법
- 아무 브라우저 실행
- 구글 실행
- “aldente” 검색

위와 같은 항목이 보이실꺼에요! 이를 클릭해주세요.

클릭하고나면 웹사이트 중간쯤에 위와같은 부분이 보이실꺼에요! 여기서 “Free Download”버튼을 눌러주세요.

“free download” 버튼 누르고나면 위와같은 창이 뜨실거에요. “Check all” 클릭해서 다 체크해주시고 “Download”버튼 눌러주세요.

“Download”버튼 누르고나면 위와 같이 다운로드를 허용하겠냐고 물어보는 창이 나오실거에요. “허용” 눌러주시면 다운로드가 되실거에요!

Finder- 다운로드에 설치된 파일을 확인해주세요. 또는 맥북 바텀바->다운로드로 가셔서 설치된 파일을 확인해주세요.

위 화면과같이 “Aldente.pkg”파일이 설치되신것을 볼 수 있으실거에요! 이 파일을 실행시켜주세요!

실행하시면 위와 같은 창이 보이실꺼에요! 여기서 “계속”버튼을 눌러주세요.

“계속”버튼을 누르고 나면 위와 같은 창이 나오실꺼에요! “설치”버튼을 눌러주세요.

설치 하다보면 위와 같이 맥북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창이 나올꺼에요! 맥북 비밀번호를 입력하시고 “소프트웨어 설치” 버튼을 눌러주세요.

모두 정상적으로 완료하셨다면 위와 같이 “성공적으로 설치되었습니다”라고 나오실꺼에요. “닫기” 눌러주시면 되세요.

“닫기”누르면 위와같은 창이 나오실거에요! aldente 설치 패키지를 추후에도 이용하실 것 같다면 “유지”를 눌러주시고 아니라면 “휴지통으로 이동” 눌러주시면 되세요. “휴지통으로 이동” 눌러도 이미 “aldente”설치는 완료된상태라 걱정말고 지워주셔도 되세요!

Finder-응용프로그램에 가보시면 위와 같이 “AlDente”가 잘 설치되신것을 볼 수 있으실거에요! 이를 실행해주세요.
3. Aldente 초기 설정
Aldente를 첫 실행하면 아래와같은 초기 설정화면이 시작됩니다.

“시작하기”버튼을 눌러주세요.

“시작하기”버튼을 누르고 나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도우미 설치는 필수입니다! “헬퍼 설치” 클릭해주세요.

헬퍼 설치 누르면 위와 같이 맥북 비밀번호 요구창이 뜹니다. 비밀번호 입력해주시고 “보조 프로그램 설치” 버튼 눌러주세요.

“설정 열기” 눌러주세요!

“배터리 건강” 또는 “배터리 성능상태” 대한 부분이 보이신다면 “정보” 아이콘(“i” 아이콘) 클릭하고 “최적화된 배터리 배터리 충전”을 꺼주세요!(기본적으로 파란색으로 표시되고 스위치가 오른쪽으로 가있는 상태(켜져있는상태)입니다)
그리고 “완료”버튼을 눌러주세요.
그외 나머지 절차 다 완료해주시고나면 초기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맥북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상단 위와같은 아이콘이 보이시면 정상적으로 설치되신거에요!

만약 오른쪽상단에 aldente아이콘이 안보이시거나 위와 같은 창이 뜬다면 재부팅 해보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4. Aldente 이용 방법
기본적인 이용 방법은 처음 설치된 상태로 그대로 이용하시면 되세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80% 충전 제한기능이 이미 세팅되어있기때문입니다.
만약 최대충전량을 80%가아닌 70%로 설정하고 싶다면?

위 버튼을 눌러주세요.

위와 같은 창이 나오는데요! 왼쪽 상단 “충전 제어”버튼을 눌러주세요.

위에 표시된 80%부분을 70%로 수정해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맥북 종료 또는 재부팅하고나면 Aldente가 자동실행되지 않습니다. 이러면 별도로 찾아서 따로 켜주지않는한 배터리 충전제한기능을 이용하실 수 없으니 불편하겠죠.
하지만 매번 Aldente 찾아서 켜주는 것도 번거롭잖아요? 그러니 위와 같이 맥북화면 하단의 Dock바에있는 Aldente 우클릭 > 옵션 > “로그인 시 열기”를 클릭해 체크된 상태로 설정해놓으시면 맥북 종료 또는 재부팅후에도 자동으로 Aldente가 켜지고 이로써 배터리 충전량제한기능도 자동으로 적용되니 훨씬 편하겠죠!
이외 배터리 관련된 대부분의 기능들은 아쉽게도 유료버전(Aldente Pro)에서만 이용가능하십니다!
그래도 충전제한기능만 있어도 기본적인 배터리 관리는 할 수 있으니 Aldente를 이용안하는것보다는 하는게 훨씬 낫죠~!
참고 Tip
혹시 책상 위에 맥북을 그냥 올려놓고 사용하고 계신가요?
이렇게 사용하시는 것도 배터리 수명에 좋지 않습니다.
특히 영상 편집이나 게임처럼 발열이 심한 작업을 할 때는 더더욱 그래요.
맥북 내부의 쿨링 팬이 열을 빼내려면 하판 아래에 공기 흐름이 있어야 하는데, 책상과 밀착되면 이 공간이 거의 없어집니다.
그러면 열이 빠져나가지 못해 그대로 쌓이고, 결국 배터리 수명도 빨리 줄어들 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저는 가능한 맥북 거치대 사용도 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능한 노트북 하판에 닿는 부분이 최소화된 거치대로요!
저도 지금까지 거치대를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배터리 관리를 중점으로 두고 거치대를산다면 제일 중요한 조건은 딱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참고로 아래 2가지 조건을 충족한 거치대를 산다면 배터리관리만 되는게 아니라 노트북 전체수명에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열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게해주니까요. 하드웨어는 열에 아주 취약합니다!)
- 기본적인 지지 안정성
- 하단 공기 흐름 확보(노트북 하판 접촉 최소화)
아래 상품은 위 2가지 조건을 충족해서 저도 실제로 사용 중인 거치대입니다.
처음에는 Aldente만으로 배터리 관리를 해봤는데 소프트웨어만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근데 거치대와 겸용해보니 배터리 관리에 훨씬 더 좋았어요!
혹시 관심있으시면, 제가 실제로 사용 중인 거치대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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